공사종류

국보단청은 오랜기간 현장실무 경험과
시대의 변화에 따른 차별화된 창작활동
을 통해 최고의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합니다

  • 공사종류
  • 개금(도금)

개금(도금)

개금(도금)-부처상의 외관에 금을 칠하는것을 말함

물건의 표면 상태를 개선할 목적으로 다른 물질의 얇은 층으로 피복하는 일인데,
금속 표면에 다른 금속(순금속 외에 합금도 포함)의 얇은 층을 입히는 것을 말한다.

다른 금속의 얇은 판을 표면에 포개서 함께 압연하고,
표피에 다른 금속을 맞붙이는 것은 합판(合板, clad)이라 하며,
도금이라고는 하지 않는다. 도금은 서양에서는 로마시대, 동양에서는 중국의 전한(前漢)시대부터 시작되었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에 중국으로부터 기술이 전해져 불상에 도금이 이용되었다. 이 시대에 한국을 통해 일본에도 기술이 전해졌다.
고대의 도금은 아말감을 칠하고 수은을 증발시키는 방법, 박(箔, foil)을 고열로 고착시키는 방법 등으로 금도금에 한정되었다.